사회복지종사자 ‘쓰담Day’ 참여
더청춘 직원들이 9월 15일 가평에서 열린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돌봄을 이어가는 직원들의 특별한 하루를 사진으로 전합니다.
9월 15일, 더청춘 직원들이 가평에서 열린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쓰담Day’에 참여했습니다. 참여 사진과 행사 장소의 풍경을 함께 소개합니다.
돌봄을 전하는 직원들도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함께한 이번 기록은 어르신의 하루를 소개하던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직원들의 하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에는 호수와 나무배, 공예 체험 공간의 입구가 담겨 있습니다. 참여 사진 곁에 남겨 둔 풍경도 그날을 기억하는 한 부분입니다. 장소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며 가평에서 남긴 기록을 만나보세요.
어르신의 곁을 지키는 일과 종사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함께 생각할 만한 주제입니다.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에 더청춘 직원들이 함께한 소식을, 그날의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
더청춘 직원들의 ‘쓰담Day’ 참여를 함께 기억해 주세요. 늘 만나던 직원들의 일상에도 이런 시간이 있었다는 소식을 보호자님께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