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월 26일
더청춘주야간보호센터 문을 열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로에 주야간보호센터를 열었습니다. 낮 동안 어르신을 모시고 저녁에 댁으로 모셔다 드리는 일, 가족이 그 시간에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일이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39명주야간보호 이용정원 · 2026년 11월 2일 기준

더청춘이 걸어온 길
2017년 낮 동안 어르신을 모시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요양원·주야간보호·방문요양과 주야간보호 내 단기보호 시범사업을 같은 건물에서 운영합니다. 어르신의 상태가 바뀌어도 같은 건물, 아는 얼굴들 곁에서 이어서 모실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을 하나씩 더해 온 기록입니다.
201710월 26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로에 주야간보호센터를 열었습니다. 낮 동안 어르신을 모시고 저녁에 댁으로 모셔다 드리는 일, 가족이 그 시간에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일이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39명주야간보호 이용정원 · 2026년 11월 2일 기준

201711월 18일
주야간보호센터 개원식에 손님들을 모셨습니다. 센터 안에서 인사를 나누며 어르신을 모시는 새 출발을 함께했습니다.

201912월
(사)한국민간장기요양협회로부터 장순미 대표가 상을 받았습니다. 문을 연 지 2년, 어르신을 모셔 온 일을 밖에서 먼저 알아봐 준 자리였습니다.

20207월 15일
더청춘주야간보호센터에서 지역사회와 보호자의 후원으로 알뜰시장을 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며 함께 어울렸습니다.

202010월 28일
주야간보호센터를 연 지 3년을 맞아 어르신들과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항상 어르신들과 함께하겠습니다」라는 현수막 아래에서 떡과 케이크를 나눴습니다.

20217월 13일
댁에서 지내기 어려워진 어르신을 하루 종일 모실 수 있도록 같은 건물에 요양원을 열었습니다. 낮에만 모시던 곳에서, 계신 내내 함께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29명요양원 정원 · 2026년 11월 2일 기준

202110월 16일
더청춘주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과 직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야외 가든파티를 열었습니다. 식사와 포토존을 마련하고 방문객을 맞았습니다. 이날부터 해마다 가을이면 가든파티를 엽니다.

202210월 15일
어르신과 직원이 분홍 티셔츠를 맞춰 입고 가든파티에 모였습니다. 주야간보호센터와 요양원에서 함께한 사람들의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20235월
주야간보호센터와 같은 재가기관에서 방문요양 급여를 시작했습니다. 센터로 오시기 어렵거나, 살던 집과 생활 습관을 그대로 지키고 싶은 어르신께 요양보호사가 찾아갑니다.

20235월 8일
더청춘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어르신과 함께한 날을 기록으로 남기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202310월 14일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가든파티를 열었습니다. 노란 티셔츠를 맞춰 입은 어르신과 가족이 모여 그해 가을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202311월 22일
장현 현대병원과 진료협력 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어르신이 치료가 필요할 때 연결할 수 있는 병원이 가까이에 생겼습니다.

20242월 6일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가 더청춘주야간보호센터를 찾아 명절을 앞둔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기관은 이웃에게 이어질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202410월 12일
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가족과 함께 가든파티를 열었습니다. 꽃과 풍선으로 꾸민 포토존에서 어르신과 가족의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20257월 26일
식물과 함께하는 활동을 해 온 그린스테이지와 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센터 안에서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20259월 27일
그해 가을 가든파티는 장수사진을 찍는 날로 열었습니다. 테라스에 포토존을 차리고 사진사를 모셔 어르신마다 단정히 꾸미고 가족과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202512월
요양원이 자유로요양병원과 협약을 맺어 계약의사가 한 달에 두 번 방문합니다. 어르신 건강에 변화가 있을 때 기관 안에서 먼저 살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64월 5일
광릉내교회 아이들이 부활절을 맞아 더청춘을 찾아왔습니다. 어르신께 달걀을 전하고 함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4월 17일
더청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예술융합치유 희락자선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기관 밖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호응하는 문화활동이었습니다.

20265월 8일
더청춘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했습니다. 꽃과 풍선으로 꾸민 자리에서 어르신과 직원이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사진을 남겼습니다.

20267월 13일
가족의 사정으로 며칠 돌봄이 어려울 때, 어르신이 익숙한 센터에서 숙박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야간보호 안에서 운영하는 시범사업입니다.
3명시범사업 숙박 정원

20269월
어느 돌봄이 맞는지,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를 전화하기 전에 미리 살펴보실 수 있도록 이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묻기 어려운 것을 먼저 적어 두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20269월
주야간보호센터의 기록에 샬롬의 집 후원 물품 소식이 남았습니다. 쌀과 사골, 생활용품에 담긴 명절의 마음을 물품 사진과 함께 전했습니다.

20269월 15일
더청춘 직원들이 가평에서 열린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쓰담Day」에 참여했습니다. 돌봄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잠시 쉬어 가며 함께한 날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20269월 17일
더청춘은 샬롬의집에서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국제협력 정책 자문협의회가 이주 노동자를 위해 전한 쌀 후원의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20269월 18일
희락자선음악회에서 연주와 노래를 함께 들었습니다. 어르신과 공연자가 같은 공간에서 음악으로 만난 그날의 모습을 남겼습니다.

20269월 23일
더청춘요양원에서 어르신과 직원이 추석 민속놀이를 함께했습니다. 한복과 놀이 도구로 명절 분위기를 나누며 그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10년째2017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요양원·주야간보호·방문요양과 주야간보호 내 단기보호 시범사업을 같은 건물에서 운영합니다. 어르신의 상태가 바뀌어도 같은 건물, 아는 얼굴들 곁에서 이어서 모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