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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강사님의 명절 후원, 함께 나눈 마음

9월 22일 실버웃음치료 강사님의 명절 후원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포장된 후원 상자와 함께 남긴 그날의 기록을 소개합니다.

9월 22일, 더청춘요양원의 기록에 실버웃음치료 강사님의 명절 후원 소식이 남았습니다. 기관에서 함께하는 분이 보내 주신 관심을 그날의 물품 사진과 함께 보호자님께 전합니다.

후원 기록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테이프로 포장된 상자가 보입니다. 전해진 물품을 가까이 담은 사진 한 장이 명절을 앞둔 나눔의 소식을 보여 줍니다. 물품을 준비하고 전해 주신 마음을 함께 기억하고 싶습니다.

기관의 일상에는 어르신과 직원뿐 아니라 여러 자리에서 함께하는 이웃의 관심도 이어집니다. 명절을 맞아 건네는 후원은 가까운 분들의 하루를 떠올리며 안부를 전하는 한 가지 모습이 됩니다.

보호자님께도 기관에서 남긴 후원 소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큰 모임의 풍경과 함께, 물품 사진으로 남은 작은 나눔도 더청춘의 일상 기록에 담습니다. 이런 소식이 가족과 이웃의 이야기를 이어 주기를 바랍니다.

명절 후원을 전해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청춘의 일상에 관심을 보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며, 보호자님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출처: BAND 기관 소식

  • 명절 후원 기록과 함께 남긴 포장된 물품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