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자선음악회, 함께 듣고 함께한 하루
9월 18일 희락자선음악회를 함께했습니다. 연주와 노래, 같은 공간에서 공연을 바라보는 모습을 그날의 사진으로 전합니다.
9월 18일, 더청춘에서 희락자선음악회를 함께했습니다. 다음 날 남긴 행사 기록과 당일 사진을 바탕으로, 음악으로 함께한 시간을 보호자님께 전합니다.
사진에는 나란히 선 공연자들의 연주와 노래, 그 앞에 모여 공연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서로 다른 악기와 목소리가 한 공간에 놓였던 날의 풍경을 차분히 만나보세요.
일상 속에서 같은 음악을 듣는 시간은 함께한 하루의 한 장면으로 남습니다. 어떤 곡을 좋아하셨을지, 가족과 함께 들었던 음악은 무엇이었을지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호자님께도 그날의 모습을 전할 수 있도록 같은 음악회에서 촬영한 사진 세 장을 골랐습니다. 연주자와 참석자, 공연을 바라보는 자리의 모습을 함께 남깁니다.
음악회를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청춘에서 남긴 이 기록이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이어 가는 따뜻한 사진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