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를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
9월 17일 샬롬의집에서 열린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했습니다. 지역사회에 전해진 쌀 후원의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9월 17일, 더청춘은 샬롬의집에서 열린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했습니다. 행사 사진에는 경기북부경찰청 국제협력 정책 자문협의회가 이주 노동자를 위해 전한 쌀과 참석자들의 기념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이웃에게 전해진 쌀을 보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 생각합니다. 매일의 식탁을 위한 물품을 준비한 마음과 그 자리에 함께한 사람들의 모습이 사진 속에 남았습니다.
이번 소식은 더청춘이 참석한 지역의 후원물품 전달식에 관한 기록입니다. 이주 노동자를 위한 쌀 후원의 현장을 보호자님께도 소개하며, 지역 이웃에게 전해진 마음을 함께 기억하고 싶습니다.
어르신의 하루를 살피는 기관에서도 지역 이웃의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보내는 관심이 한 동네의 이야기를 이룬다는 마음으로 이 기록을 남깁니다.
후원물품을 마련하고 전달식에 함께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석을 맞아 이웃에게 건네진 나눔의 기록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