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과 양파에 담긴 후원의 마음
9월 18일 김광숙 국장님의 후원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푸른 모종과 망에 담긴 양파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9월 18일, 더청춘주야간보호의 기록에 김광숙 국장님의 후원 소식이 남았습니다. 짧은 글과 함께 전해진 사진에는 푸른 모종과 망에 담긴 양파가 보입니다. 그날 남긴 후원의 모습을 보호자님과 이웃들께 전합니다.
상자 안에는 잎이 자란 모종이 놓여 있고, 그 곁에는 양파를 담은 망이 함께 있습니다. 물품을 가까이 담은 한 장의 사진이 어떤 후원이 전해졌는지 보여 줍니다. 큰 행사 사진과는 또 다른, 일상 가까이에 있는 나눔의 모습입니다.
먹거리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나누는 마음은 돌봄의 일상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떠올리며 준비하는 작은 정성도 이웃과 기관을 이어 주는 소중한 관심이 됩니다.
푸른 잎과 익숙한 양파의 모습은 가족의 식탁과 계절의 이야기도 떠올리게 합니다. 보호자님께서도 사진을 보시며 가까운 이웃이 전한 나눔의 마음을 함께 느끼셨으면 합니다. 더청춘의 소식이 가족끼리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후원 소식을 전해 주신 김광숙 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크고 작은 관심을 보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며, 더청춘의 일상과 이웃의 이야기를 차분히 전하겠습니다.
출처: BAND 기관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