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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눈 시간

5월 8일 더청춘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했습니다. 꽃과 풍선으로 꾸민 자리에서 남긴 그날의 사진을 전합니다.

2026년 5월 8일, 더청춘요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했습니다. 그날 남긴 행사 기록과 사진을 바탕으로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던 자리를 보호자님께 전합니다.

사진에는 ‘어버이날 행사’라고 적힌 현수막과 꽃 모양의 풍선이 보입니다. 알록달록한 장식 사이로 어르신들이 나란히 앉아 계시고, 직원이 곁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생활 공간에 어버이날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어버이날은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떠올리게 하는 날입니다. 평소에는 짧게 건넸던 감사와 안부도 이날만큼은 조금 더 오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한 자리의 사진이 가족끼리 이야기를 이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호자님께서도 어르신께 안부를 전하실 때 어버이날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꽃과 풍선, 같은 공간에서 남긴 한 장의 사진이 그날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가까운 분과 나눌 일상의 이야기가 하나 더 생기기를 바랍니다.

더청춘의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르신의 하루를 가족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 남긴 소식을 차분히 전하겠습니다.

출처: BAND 기관 소식

  • 꽃과 풍선으로 꾸민 어버이날 행사 자리의 어르신들과 직원